
지금은 작품마다 화제를 모으는 배우가 됐지만 한소희는 배우가 되기 전 서울에서 옷가게와 액세서리 가게, 고깃집, 호프집 등 여러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했다. 실제 배우 데뷔 후에도 한동안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몸매 관리에서도 흥미로운 변화가 있었다. 과거에는 운동과 거리가 멀었다는 한소희가 ‘마이 네임’을 계기로 운동에 재미를 붙였고, 최근에는 러닝과 복싱, 수영을 직접 해본 운동으로 꼽으며 체력 관리에 활용하고 있다.
서울 올라오자마자 시작된 생계형 아르바이트, 배우가 된 뒤에도 계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