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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최인철 기자] 동화약품이 지난해 선보인 활명수 128주년 기념판 판매 수익금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로 13번째를 맞았다.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렸으며, 유준하 동화약품 대표이사와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허혜숙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